Jul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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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하자!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4장 12,13절> 지난 새벽에 서비스 중인 서버가 문제가 생겨서 데이터센터를 다녀왔다. 아웃리치를 떠나는 날이고, 휴가 첫날인데.. 좀 귀찮기도 했다. 하지만, 잘 해결되었고 돌아오는 길에 극동방송을 듣는 중에 내 귀에 박힌 베드로전서 말씀. 이상하게 생각했었는데.. 오히려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 말씀이 나를 위로하고, 다시금 아웃리치 가운데서 더욱 하나님을 의지할 용기를 주었다. 무슨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그것을...
Jul 3rd
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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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자 되신 멋쟁이 하나님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 고린도후서 1장 3,4절 나를 위로하시고 마는 하나님이 아니라, 내가 어려움중에 있는 다른 사람을 위로하게끔, 나를 위로하시고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이시다!! 이 얼마나 멋진 하나님이신가!! :)
Feb 10th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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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억은 거의 사라졌다. 그러나 나는 두 가지를 기억한다. 내가 큰 죄인이라는 것과 예수님이 큰 구원자이시라는 것이다.”
– 존 뉴튼
Jan 24th
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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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정말 오랜만에 사랑하는 교회형들과 저녁을 먹었다. 고기를 구우면서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야기를 나누면서, 내가 형들에게 너무 무심했던것을 깨달았다. 내 자신도 힘들고 지칠때 누군가 알아주고, 위로해주길 바라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러하지 못했던것이 미안해진다. 사랑하는 형의 오랜 시간 인내하며 고민해서 내린 결론.. 비록 지금은 아무것도 안 보이는것 같을지라도, 동방의 박사들이 예수님의 오심을 사모하며 경배하려 했을때, 하나님께서 별빛으로 인도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선하신 길로 인도하실것을 믿으며, 기대한다. 나 또한 그 형들을 더욱 사랑하며, 연락도 자주하고, 중보하리라.
Dec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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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 히브리서 4장 14~16절
Dec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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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함으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함이 마땅하니라”
– 히브리서 2장 1절
Dec 13th
Nov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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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도를 바라보는 민족이 세계를 변화시키는 민족이 됩니다.
“반크가 뭐지??” 반크라는 이름을 들었을때 저의 반응이었습니다. 궁금해서 반크에 대해서 찾아보았습니다. 반크 이야기에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지만, 몇줄로 요약한다면.. 외국 사람들에게 우리나라를 바로 알리는 사이버 외교관 단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푸짐한 상자의 사진과 멋진 글들은 다른분들의 블로그 포스트들을 보시면 되고, 저는 어떻게 사용했는지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며칠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선교사역을 하시는 선교사님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직 한국이라는 나라를 잘 모른다고들 합니다. 삼성, LG, 현대 같은 브랜드는 유명하지만, 정작 그 브랜드가 일본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우선, 그 선교사님께 제가...
Nov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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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사고
“해달은 19세기에 모피를 얻기 위한 과도한 수렵으로 멸종 위기에 처했었다. 그러나 연방 정부가 1911년 수렵 금지 조치를 취하면서 이 아름다운 동물은 그 수가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러자 이번에는 해달의 먹이가 되는 성게의 개체수가 감소했으며, 연쇄적으로 성게가 좋아하는 먹이인 겔프(Kelp)의 증식을 가져왔다. 또한 이로 인해 어족의 먹이가 풍부해졌으며, 해안선을 바닷물의 침식으로부터 보호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비록 한 종에 불과하지만 허브에 해당하는 생물을 보호하는 것으로 해안 지역의 경제와 생태계 모두가 극적으로 변화된다는 것을 이 사례는 보여주고 있다.” 중.. 2010년 11월 19일자 국민일보에 생태계 뒤흔드는 ‘도토리...
Nov 19th
Octo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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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 깊은 궁수라면 자신이 맞히고자 하는 목표물이 너무 멀고 또 자기 활의 위력이 어느 정도인가를 알게 되면 목표물보가 더 높은 곳을 향하여...”
– 니콜로 마키아벨리
Oct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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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에게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자세를 배우자
“은행나무의 한문 이름은 공손수(公孫樹)이다. 공(公)은 “너”를 뜻하는 존댓말이고, 손(孫)은 “손자”, 수(樹)는 “나무”이다. 그러니까 공손수(公孫樹)란 말을 풀이하면 “손자를 위한 나무”이다. 은행나무는 원래 성장이 더디어 심은 지 3대는 지나야 열매가 맺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요컨대 묘목으로 심은 은행나무에서 열매를 따는 것은 내가 아니고 손자라는 것이다. 당대의 당신은 먹을 수 없지만 당신의 미래인 손자들을 위해 심은 나무라는 뜻이다.” 출처: http://m.blog.daum.net/lbr6030/63 교회에서 집사님들과 얘기를 나누다가, 한 집사님으로 부터...
Oct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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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없는 사람은 자기 이웃을 비웃지만, 슬기로운 자는 자기 혀에 재갈을 물린다.”
– 잠언 11장 12절
Oct 10th
“프로그래머는 그 이야기를 쓰는 사람이 아니라,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삶’ 자체를 창조한다. ‘소설’이...”
– 프로그래밍은 상상이다
Oct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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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목적지는 어디인가..
새로 시작하는 길, 이 길도 나는 거친 약도와 나침반만 가지고 떠난다. 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 것이고 길을 잃으면 헤매면 그만이다. 이 세상에 완벽한 지도란 없다. 있다 하더라도 남의 것이다. 나는 거친 약도 위에 스스로 얻은 세부 사항으로 내 지도를 만들어갈 작정이다. 중요한 것은 나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늘 잊지 않는 마음이다. 한시도 눈을 떼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그곳을 향해 오늘도 한 걸음씩 걸어가려 한다. 끝까지 가려한다. 그래야 이 길로 이어진 다음 길이 보일 테니까. -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어느새 나도 모르게, 편한것에 익숙해져서, 안일한 마음으로 사는것이 익숙해서.. 도전하는 것을 잊어버린건 아닐까.. 야성을 잃어버린 호랑이처럼, 던져주는 먹이를 기다리고 있는것은...
Oct 1st
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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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은 한국에, 시야는 세계에..”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국회 연설 중..
Sep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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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짐을 통해 누리는 감사의 은혜
“옥합을 깨뜨린 여인은 자신의 소중한 옥합을 깨뜨려 주님께 부어드렸다. 옥합을 깨뜨림으로 주님을 사랑했고, 주님을 위로했다.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외롭고 힘든 예수님의 마음을 쓰다듬어 주었다. 옥합은 깨뜨리기 전까지 향을 발하지 못한다. 옥합을 깨뜨려 예수님을 위로한 여인의 아름다운 사랑은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 깨어짐으로 생명이 흘러나오고, 깨어짐으로 향기가 흘러나온다. 남이 깨뜨리기 전에 스스로 깨뜨릴 때 더 큰 은혜와 감격이 있다. 예수님은 스스로 자신을 깨뜨리셨다. 그래서 예수님의 생애는 향기롭다. 누군가 “스스로 깨뜨리면 병아리가 되고, 남이 깨뜨리면 후라이가 된다.”고 말했다. 얼굴에 미소를 짓게 하는 말이지만 깊음이 담긴 유머다.” 국민일보 2010년 9월 14일 칼럼...
Sep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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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계를 무시하는 사람은 자기를 멸시하는 자이지만, 책망을 듣는 자는 총명을 얻는다.”
– 잠언 15장 32절
Sep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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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입을 잘 지키는 사람은 생명을 보존하지만, 입술을 함부로 여는 사람은 망한다.”
– 잠언 13장 3절
Sep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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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작은 문제점을 깨닫는것 부터!!
“차라리 정권 초기에 ‘공정한 사회’란 국정 어젠다를 내놨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크지만 지금 꺼낸 것 자체도 반가운 일이다. 진정성과 의지만 있다면 정권 하반기 2년여 시간이 결코 짧지는 않다.” - 반칙에 둔감한 사회 (2010년 9월 9일 국민일보 사설 중) 무엇을 하던 진정성과 의지가 있어야 한다!!
Sep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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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눔
“자기만을 위해 먹고 싸고 자는 사람은 버러지나 다를 바 없다. 사람은 생각하면서 살아야 한다. 옆집이 굶고 있는데 우리만 배 채우면 안 된다. 내가 입을 수 없는 옷을 남에게 주지 말고, 내가 먹을 수 없을 정도의 음식도 남에게 줘서는 안 된다. 늘 나라와 민족을 생각하면서 살아야 한다.” “줄 때 아낌없이 다 줘야지, 빵 한 조각 떼어 주는 것처럼 하면 안 됩니다. 받는 사람이 다 알아요. 그러면 주고도 좋은 소리 못 들어요.” ‘연예계 자선왕’ 가수 김장훈씨 어머니 김성애 목사… 아낌없이 주는 나눔 ‘母傳子傳’ (국민일보 2010년 9월 9일 기사 중..) 어렸을때 읽었던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Sep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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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종은 그 주인에게 고통이 된다. 그들은 눈에 매운 연기 같고, 상한 이빨에 신 포도주 같다.”
– 잠언 10장 26절
Sep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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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알의 모래 속에 세계를 보며 한 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본다. 그대 손바닥 위에 무한을 쥐고 한순간 속에 영원을 보라.”
– 윌리엄 브레이크(William Blake) 의 무구의 노래
Sep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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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핵심에 정확하게..
프로그래머가 대화를 나눌 때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말을 하려하게, 많이 하는가가 아니다. 상대방을 압도하거나 굴복시키는 것도 아니다. 중요한 것은 문제의 핵심에 얼마나 정확하게 그리고 빨리 도달하는가이다. 여기에서 더 중요한 것은 ‘빨리’가 아니라 ‘정확하게’이다. (뉴욕의 프로그래머 중)
Sep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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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보다 열정!!
페어프로그래밍이 의미를 갖는 것은 물론 공평한 규칙이 지켜지는 것에 한해서이다. 공평한 규칙의 요소는 ‘실력’이 아니라 ‘열정’이다. 프로그래밍 실력은 차이가 나도 페어프로그래밍을 수행하는데 아무 상관이 없다. 그렇지만 열정의 수준은 동등해야 한다. (뉴욕의 프로그래머 중)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라고 불릴수 있을정도의 열정을 갖고 있는지… 내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본다.
Sep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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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발견하고, 총명을 얻는 자는 복이 있다. 지혜는 은보다 더 소득이 많고, 금보다 더 많은 이익을 준다. 지혜는 보석보다 값지니, 네가...”
– 잠언 3장 13~18절
Sep 2nd
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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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도 헛되고, 아름다움도 허무하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칭송을 받을 것이다.”
– 잠언 31장 30절
Aug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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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저으면 버터가 되고, 코를 비틀면 코피가 나오듯, 화를 돋구면 싸움이 생긴다.”
– 잠언 30장 33절
Aug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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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한 믿음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라.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다니엘 3장 17,18절)” 히브리서 말씀에 나오는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사람이라는 표현.. 지난 토요일 교회에서 전인치유수양회를 했다. 장로님들과 교제를 하게되면서, 장로님들을 통해 지혜와 교훈 얻고, 철저한 신앙생활이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장로님 한분이 믿음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순교와 믿음에 대한 얘기가 잠깐 나왔는데.. 중국의 한 지역을 가려는 선교사님을 방해하는 관리가 내기를...
Aug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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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는 쇠에 갈아야 날카롭게 되듯이 사람은 사람에게 부딪혀야 다듬어진다.”
– 잠언 27장 17절
Aug 26th
블로그를 시작하며..
어제 텀블러(tumblr) 이라는 녀석을 알게되었다. 무척 단순해 보여서 좋다. :) 안드로이드 관련해서 포스팅을 해볼 생각이다. 
Aug 26th